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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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예술가와의 동거

유아기 창작 행위 존중의 중요성을 미술가와 미술교사의 대화로 다룬다. 집에서 작은 예술가와 동거중인 미술가, 예술고등학교에서 직업 예술가를 준비하는 학생들과 동거중인 미술 교사가 만나 육아부터 입시까지 아이들을 둘러싼 예술 환경과 창작 행위의 존중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한다.

토커
국동완(미술가), 이임경(현 선화예고 미술교사)
일시
2022년 11월 13일 (일) 오후 2시
장소
강릉 고래책방 4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