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gram

프로그램

다이닝 퍼포먼스

서부시장 예집에서는 홍이현숙 작가의 작품 전시와 동시에 고유선 소셜셰프의 다이닝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누구나 마음속에 간직한 고유의 맛이 있다. 셰프는 강릉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가장 강릉다운 것, 잊지 못할 추억이 될 집밥 추억과 이야기를 담은 ‘명주할매밥상’을 활용하여 메뉴를 구성했다.

특히 셰프가 직접 담근 강릉의 바다맛을 느낄 수 있는 가자미식해, 강원도 대표 음식 감자를 이용한 디저트가 준비된다. 이 기획은 인간과 재료의 교감, 식사라는 행위와 감각의 위계를 재고하며 미각의 예술적 가능성을 조명한다.

또한, 음식을 만들고 음식을 맛보는 입을 통해 먹고, 입으로 할 수 있는 행위적 의미를 다시금 상기시키게 한다.

협업
고유선 (마을기업 오늘의 식당 운영)
시간
목, 금, 토, 일 (주4일) / 13:00~14:30
수용인원
회당 6명, 선착순 / 인당 2명까지 신청 가능
참가방법
GIAF 인스타그램(@giaf.official) 및 카카오톡 채널(giaf_official)을 통하여 참가
고유선
현재 서울시 사회적경제 지원센터에서 소셜셰프로 활동하며, 마을기업 오늘의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전 리비아 대사관 조리사로 근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