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
페스티벌명인 강/릉/연/구는 ‘연결 연(連)’과 ‘입 구(口)’의 한자 뜻을 조합한 제목으로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이야기, 연속된 문처럼 이어지는 (페스티벌)공간과 강릉의 풍경, 토착민과 이주민과 그리고 앞으로 이주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역사적 서사, 마지막으로 여러 방면의 작가와 다양한 전문가의 이어짐을 의미한다. 이는 개인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작은 서사와 경험을 가진 여러 사람이 모여 의견을 주고 받고, 예술과 사람을 이어주는 통로로서의 축제가 되고자 하는 GIAF의 목표와 지향점을 담고 있다.
서동진 작가가 골판지와 색지를 활용하여 콜라주 하는 작업을 발전시켜 제작한 강/릉/연/구의 지도
Through paper art using corrugated cardboard and colored paper, Artist Dongjin Seo has created a map for GIAF with a lot of love for Gangne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