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gram
GIAF은 다양한 통역 자원을 지닌 (사)다봄인권센터의 통역팀과 협업하여 외국어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강릉에 거주하는 이민자들이 자신의 모국어를 활용하여 강릉국제아트페스티벌을 방문하는 외국어 사용자에게 작품 설명을 제공한다. *(사)다봄인권센터는 모든 차별과 침해에 맞서 인권을 보호하고 증진 활동을 수행하는 비영리 법인 단체다.